소개

카굿뉴스는 자동차 정비와 정책 정보를 정리해 전하는 곳입니다. 차를 타면서 한 번쯤 막히는 것들 — 언제 뭘 갈아야 하는지, 올해 법이 뭐가 바뀌었는지, 이 비용이 적정한지 — 을 다룹니다.

왜 이 사이트를 만들었나

정비소에서 “이거 갈아야 한다”는 말을 들으면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. 검색해 보면 5,000km마다 갈라는 글과 15,000km까지 괜찮다는 글이 같이 나옵니다. 어느 쪽이 맞는지가 아니라, 왜 다른 말이 나오는지를 알아야 내 차에 맞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.

정책도 마찬가지입니다. 보조금이 얼마인지, 언제까지인지, 내가 대상인지는 매년 바뀝니다. 작년 글을 보고 신청했다가 놓치는 경우가 흔합니다.

어떻게 쓰는가

  • 원문을 먼저 확인합니다. 정비 주기는 제조사 매뉴얼, 세금·과태료는 법령과 위택스·정부24 같은 공식 창구를 기준으로 씁니다. 커뮤니티에서 도는 말은 근거를 찾을 수 있을 때만 다룹니다.
  • 조건을 같이 적습니다. “1만km”처럼 숫자만 적으면 오해가 생깁니다. 그 숫자가 어떤 주행 환경을 전제로 하는지, 내 상황이 거기 해당하는지를 함께 씁니다.
  • 모르는 건 모른다고 씁니다. 확인되지 않은 것을 단정하지 않습니다.

누가 쓰는가

정비사나 자동차 업계 종사자가 아닙니다. 차를 오래 탄 사용자로서 직접 찾아보고 정리하는 입장입니다. 그래서 정비 기술을 가르치기보다, 판단에 필요한 기준과 출처를 정리하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.

전문가의 진단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. 이상 증상이 있다면 정비소에서 점검받으시고, 이 사이트의 글은 그 전에 상황을 파악하고 견적이 적정한지 가늠하는 용도로 봐 주세요.

다루는 주제

  • 차량 관리·정비 — 엔진오일·브레이크·타이어 등 소모품 교체 주기와 셀프 점검법
  • 자동차 정책 — 세금, 보조금, 과태료, 면허 제도 등 해마다 바뀌는 제도
  • 자동차 용품 — 실제 성능 기준과 선택 요령

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셨다면

제도나 가격은 자주 바뀌고, 확인 과정에서 틀릴 수도 있습니다.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시면 확인해서 고치고 수정 사실을 글에 남기겠습니다. 문의하기로 연락 주세요.